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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형 도시재생 뉴딜' 본격 시동

구도심, 노후 주거지 정비 도시재생 이익 지역 환원

기사내용


  김해시는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정책에 발맞춰 '김해형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새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정책은 매년 10조 원의 공적재원을 투입해 연간 100여 곳의 구도심과 노후 주거지를 다시 살리는 것을 골자로 한다.
   국토교통부는 구체적인 사업지 선정 방법, 공모 지침을 담은 계획초안을 공개하고, 9월 중에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할 예정이다.
   시는 국토교통부의 뉴딜 사업 공모 계획 초안이 나오면 심층 분석하고, 최적의 사업 대상지를 발굴해 신규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등 정책 초기 단계부터 선제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2015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어 원도심 일대에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정부 정책 방향과 부합하는 주민 주도 사업을 집중 발굴해 육성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도시재생과 사회적 경제의 연계를 큰 축으로 '김해형 도시재생 모델'을 수립해 일자리 창출 등 궁극적으로 도시재생으로 발생하는 이익이 지역 사회로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수 있도록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도시재생 전담조직과 관계 부서간 협업체계를 다져 경제적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모두 중시하는 경제 활동인 사회적 경제, 4차 산업, 스마트 시티 구축 등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관리자 | 김해시보 제 827 호 | 기사 입력 2017년 09월 01일 (금) 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