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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목소리' 전 직원이 챙긴다

시민 민원 전 직원이 공유 유사 반복 민원 예방 효과

기사내용


   시민의 목소리 공유 이후 직원들의 민원 처리가 적극적으로 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작은 소리 하나 하나에도 귀 기울여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김해시가 한 주 동안 접수되는 민원의 동향과 처리결과를 전 부서에 알려주는 '시민의 목소리'라는 색다른 시책을 펼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시는 지난해 12월 민원소통담당관(현재 민원소통과)을 신설하면서 시민의 일상생활 관련 불편사항을 전 직원과 공감하기 위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작했고, 현재는 입소문을 타 고충과 애로가 있어 시청을 방문한 시민들은 한 번 쯤 달라진 시의 민원소통을 경험하게 된다.
   '시민의 목소리'는 시청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 시장에게 직접 호소하는 '직소 민원', 지역ㆍ집단의 권익과 관련한 '다수인 관련 민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수되는 생활 속 시민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매주 접수ㆍ처리 결과, 시기별ㆍ계절별 민원 추이, 특이 동향 등을 분석해 김해시장 이하 전 직원이 공유하면서 시민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공감하고 부서 간 소통을 유도해 적극적으로 민원을 해결하는 한편 유사 반복 민원을 예방하는 효과도 톡톡히 하고 있다.


   민원소통과는 올 1월부터 현재까지 '시장에게 바란다' 1,040건, 직소 민원 86건, 다수인 관련 민원 51건 등 총 1,177건의 민원을 접수ㆍ처리하고 있으며, 민원 또한 학생, 주부, 회사원 등 각계각층 시민의 일상 생활 불편사항부터 인ㆍ허가 사항까지 다양하게 접수되고 있다.
   문의 ☎ 330-0993

관리자 | 김해시보 제 826 호 | 기사 입력 2017년 08월 21일 (월) 0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