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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슈퍼 컴퓨터로 지능형 플랫폼 구축

KISTI와 업무협약 체결 김해산업구조화 이바지

기사내용


   김해시가 슈퍼 컴퓨터를 활용해 새로운 산업 육성과 김해 산업구조 고도화에 적극 나설 수 있게 됐다.
   지난 11월 21일 김해산업진흥의생명융합재단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에 기반한 김해 산업구조 고도화를 위해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부산울산경남지원과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김해지역 창업ㆍ중소기업의 신사업 및 유망기술 발굴을 위한 지능형 플랫폼 구축, 생활 과채류 지능형 생육 플랫폼 구축, 과채별 생육랩(Growing Lab) 구축 등 빅데이터(Big-data)와 인공지능(AI) 기반 기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은 세계적인 수준의 슈퍼 컴퓨터를 갖추고 있고, 1억 건이 넘는 국내 최대의 과학기술 정보를 활용해 국가 과학기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김해산업진흥의생명융합재단 관계자는 "연구원과의 협약 체결과 기존 방식의 기업 지원 업무와 차원이 다른 기업 지원 업무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라며 "이를 기반으로 관내 기업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 김해시보 제 869 호 | 기사 입력 2018년 11월 30일 (금) 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