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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서 활발한 관광 마케팅 펼쳐

인도 아요디아시에서 김해 관광 설명회 개최

기사내용


   김해시가 국제자매도시 네트워크를 활용해 인도 현지에서 다양한 관광 홍보 마케팅을 펼쳤다.
   시는 지난 11월 2일부터 8일까지 인도 뉴델리와 국제자매도시인 아요디아시에서 김해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
   관광 설명회에서 시는 지역 주민들과 여행업계 대표자들에게 인도 출신 허왕후를 통해 맺어진 김해에 대해 소개하고, 우수한 관광 자원과 역사ㆍ문화, 축제를 홍보했다.
   이번 관광 마케팅은 인도 최대 축제인 디왈리 축제와 한-인도 허왕후 기념공원 리모델링 착공식에 맞춰 기획됐다.
   시는 현지 세종학당(전 세계에 분포해 있는 한국어 교육기관)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전통 체험행사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또한, 뉴델리에서 열린 관광 설명회에서는 현지 메이저 여행사 대표 50여 명을 초청해 태권도 시범, K-POP 공연, 관광 홍보 프레젠테이션, 홍보 영상 상영, 만찬 등을 진행했다.
   관광과 관계자는 "국제자매ㆍ우호협력도시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그 지역 관광객들이 김해를 방문할 수 있도록 공격적인 관광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 김해시보 제 868 호 | 기사 입력 2018년 11월 21일 (수)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