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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설계단 '그레잇'

소규모 일반 공사 공무원 자체 설계

기사내용


   김해시가 시설 직렬(토목) 공무원으로 구성해 운영 중인 '합동설계단'이 예산 절감 부분에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 내고 있다.
   합동설계단은 건설과장을 총괄 반장으로 5개 부서 19명의 팀원이 소규모 일반공사와 단순공종(도로 및 용배수로, 상수도, 가로등 및 보안동, 소류지 준설 등) 수선에 대한 자체 설계를 시행하고 있다.
   2018년 1월부터 74억 원의 사업비, 218건의 소규모 일반 공사와 단순공종에 대한 자체 설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건설과 관계자는 "합동설계단이 자체 설계를 하게 되면 약 5억 원의 예산이 절감되고, 재정 조기집행으로 인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 김해시보 제 837 호 | 기사 입력 2017년 12월 21일 (목)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