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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ㆍ허웅 선생 기념관' 2020년 상반기 개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 평가 통과 외동 나비공원 인근 591㎡ 규모로 건립

기사내용


   기념관 조감도

   김해가 배출한 걸출한 한글학자인 한뫼 이윤재 선생과 눈뫼 허웅 선생을 기리는 기념관 건립이 본격화된다.
   김해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19년도 하반기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 평가에서 이윤재ㆍ허웅 선생 기념관 건립 사업이 최종 승인됨에 따라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기념관은 내년 3월 착공해 같은 해 연말 준공하고, 개관을 준비해 2020년 상반기 개관할 예정이다.
   기념관은 외동 1261-5번지 나비공원 인근에 지하 1층, 지상 2층 총면적 591㎡ 규모로 건립된다.
   시는 두 선생의 업적을 널리 알리고 추모하기 위해 전국 백일장, 한글사랑 생활 공모전, 한글 세미나 등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예술과 관계자는 "우리나라 국어사에 큰 업적을 남긴 명성에 부끄럽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해 우수한 기념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문화예술과 ☎ 330-3214 

관리자 | 김해시보 제 868 호 | 기사 입력 2018년 11월 21일 (수)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