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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행복한 추석을 위해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

급 의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 약국 지정 재난 대책반ㆍ쓰레기 불편 신고센터 운영

기사내용


추석인사 이미지 

   김해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비상 근무체제에 돌입했다.
   시는 9월 6일부터 9월 26일까지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특별 교통 대책 및 성묘객 편의 대책, 물가 안전 및 체불 임금 대책, 각종 재해ㆍ재난 대비 대책, 시민 보건ㆍ안전 대책, 시민 불편 해소 대책, 따뜻하고 검소한 추석 분위기 조성, 엄중한 공직기강 확립 등 7개 분야 22개의 세부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귀성객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시외버스 운행횟수를 증편하고, 비상 수송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전통시장 및 터미널 등 혼잡예상 지역에 대한 집중 교통관리를 진행한다.
   또한, 물가대책종합상황실, 재난대책반, 가스공급 불편 민원처리 상황실, 상ㆍ하수도 상황실, 쓰레기 불편신고센터, 구제역ㆍAㆍI방역 기동대응팀도 운영한다.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실 운영 병원 7곳과 응급 분만실 운영 산부인과 병ㆍ의원 5곳은 연휴기간 24시간 비상 진료체계에 들어가는 한편 419개 의료기관과 165개 약국을 응급 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아울러 김해시 보건소와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e-gen.or.kr)를 통해 관내 응급 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을 안내해 응급환자가 신속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김해시장은 "예상 가능한 문제점에 대해서는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고,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 김해시보 제 863 호 | 기사 입력 2018년 09월 20일 (목) 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