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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어오는 밤

진영 바람개비 야시장의 뜨거운 열기를 경험하라

기사내용


  진영 바람개비 야시장 전경  

   서울에 밤도깨비 야시장이 있다면 김해에는 '진영 바람개비 야시장'이 있다!
   진영을 핫 플레이스로 만들어줄 '진영 바람개비 야시장'이 지난 5월 5일 진영전통시장 내 상설시장 주차장에서 정식 개장했다.
   20개의 먹을거리 매대와 5개의 핸드 메이드 제품 매대 그리고 공연장과 고객쉼터를 갖춘 '진영 바람개비 야시장'은 화려한 야간 경관까지 즐길 수 있어 벌써부터 인기 폭발이다.
   실제로 지난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간의 시범운영 기간 중 1,500여 명이 다녀갈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고, 5월 5일 정식 개장일에는 1,000여 명이 방문해 대형 축제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인기였다.
   이동식 매대에서는 큐브 스테이크, 바보 고로케, 대만 땅콩아이스크림, 통통 치즈스틱 등 특색있는 먹을거리를 선보여 시민과 관광객의 대기 줄이 끝도 없이 이어지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일자리정책과 관계자는 "진영 바람개비 야시장 조성으로 그동안 침체됐던 진영 구도심과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젊은층과 국내외 관광객 유입으로 새롭게 거듭나는 진영전통시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진영 바람개비 야시장과 봉하마을, 올해 6월 완공되는 진영역 철도박물관 등 지역 관광지를 연계하는 관광 인프라를 구축해 김해의 핫 플레이스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진영 바람개비 야시장'은 매주 금요일~일요일 19시부터 23시까지 운영하고, 토요일과 일요일에 한해 진영고등학교와 진영농협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문의 일자리정책과 ☎ 330-3414 

진영 바람개비 야시장 공연

진영 바람개비 야시장에서 매주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도 야시장을 즐기는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진영 바람개비 야시장 현장
20개의 먹을거리 매대에서는 각각의 특색있는 음식을 판매하고 있어 입맛에 따라 여러가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관리자 | 김해시보 제 850 호 | 기사 입력 2018년 05월 11일 (금)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