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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플랫폼 오픈

생활 밀접 정보 지도로 원본 내려받기도 가능

기사내용


   김해시는 1월 10일부터 각종 생활 밀접 정보를 지도로 제공하는 '김해시 공공데이터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했다.
   공공데이터 플랫폼 서비스는 공공데이터 공개, 위치기반 생활 서비스 제공, 데이터 분석 결과 공개를 통합서비스로 제공한다.
   이용자는 지난해 4월부터 수집한 일반 행정, 산업ㆍ경제, 복지 등 10개 분야의 공공데이터와 통계자료 200여 종을 파일로 내려 받거나 지도로 표출해 볼 수 있으며, 기본 통계정보는 자동으로 시각화해 전문가가 아니라도 한 눈에 변화 흐름과 분포 현황을 분석해 볼 수 있다.
   정부에서 운영하는 공공데이터 포털과 연계해 오픈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정보 공개의 폭을 넓히기도 했다.
   또한, 생활지도 서비스를 통해 문화관광, 보건ㆍ복지 등 시민 생활 밀접 정보를 지도 형태로 볼 수 있고, 동시에 원본 자료를 파일 형태로 내려받을 수 있다.
   분야별 생활 지도 뿐만 아니라 어린이, 노인, 전입자 3가지 테마로 분류된 생활지도 서비스를 제공해 상황에 따른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김해시 공공데이터 플랫폼은 홈페이지(http://stat.gimhae.go.kr)를 통해 이용하면 된다.
   정보통신담당관 관계자는 "정보는 공유되었을 때 진정한 의미를 가진다"라며 "현재 수록된 공공데이터의 꾸준한 업데이트는 물론 시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발굴하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 330-3195
관리자 | 김해시보 제 839 호 | 기사 입력 2018년 01월 11일 (목)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