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 김해 N > 전체

전체

'메디컬디바이스 융복합 실용화 센터' 건립 본격 추진

기사내용


   김해시가 주촌면 농소리 김해의생명센터 내에 건립하는 '메디컬디바이스 융복합 실용화 센터 건립 사업'이 본격 추진 된다.
   시는 지난 8월 예정 공사비 123억 원에 지하 1층, 지상 7층, 총면적 7,150㎡ 규모로 건축 설계 공모를 진행해 설계공모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김해시 소재 고광건축사사무소에서 제출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결정했다.
   건축 설계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제출된 작품의 창의성, 배치 계획, 공간 계획, 경관 및 주변과의 조화, 기술 계획 등을 종합 평가해 당선작을 선정했다.
   김해시는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된 업체를 우선협상 대상으로 계약 체결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할 예정이며, 공사는 2018년 착공해 2020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건축과 관계자는 "메디컬디바이스 융복합 실용화 센터 건립으로 기존 의생명센터, 의생명테크노타운과 함께 의생명 클러스터를 구축해 첨단 지능형 기계 기반 생산 시스템과 의료 산업의 융합을 통해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인 의료용품, 재활의료기기 등을 특화ㆍ집적화하고 신사업을 창출하는 등 의생명 특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계획대로 건립될 수 있도록 추진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 김해시보 제 833 호 | 기사 입력 2017년 11월 10일 (금) 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