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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 대피시설 일제 점검

비상 대피시설 73곳 등 점검 시민 집중 홍보 활동 펼쳐

기사내용


   김해시는 최근 북한 핵 도발 감행 등 안보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9월 18일부터 10월 말까지 민방위 시설 일제 점검을 진행한다.
   이번에 점검하는 시설은 비상 대피시설 73곳, 비상 경보시설 11곳, 비상 급수시설 54곳이며, 시는 점검반과 확인반을 편성해 9월 29일까지 1차 점검을 마무리하고, 10월에는 점검 확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점검 내용은 해제하지 않고 관리 방치 등 부적절한 대피시설 일제 점검 정비, 잘못된 위치 부착ㆍ미교체 등 대피시설 표지판 정비와 관리실태 파악, 매월 1회 경보수신 단말 점검 시스템 상태 확인과 자체 시험 발령, 분기별 비상급수시설 수질검사와 저수조 관리, 시설 주변 청소 상태 등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 기준에 맞지 않는 부적절 대피시설은 지정 해제를 검토하고, 과다 중첩시설은 지정 해제하며, 소요량 대비 확보량 부족 지역과 대피 사각지역은 신규로 지정한다. 또한, 안내 유도 표지판 미부착시설은 부착토록 하고 노후ㆍ변색된 표지판은 교체한다.
   아울러 시는 9월부터 10월까지를 집중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김해시보 등 각종 홍보매체를 활용해 시민에게 민방위 대피시설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문의 ☎ 330-3204

관리자 | 김해시보 제 829 호 | 기사 입력 2017년 09월 21일 (목)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