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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복지 차량이 달려갑니다

복지 업무 전용 차량 보급 응급 대비 스마트워치 지급

기사내용


   김해시는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복지 업무 추진을 위해 올해안에 맞춤형 복지 차량 13대를 보급한다.
  시는 지난해 7월부터 진영읍 외 8개 동에 맞춤형복지팀을 설치하고 방문 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 통합사례 관리 등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고, 하반기 4곳을 비롯해 내년까지 전 읍ㆍ면ㆍ동에 맞춤형복지팀을 설치할 계획이다.
  가장 먼저 보급하는 맞춤형 복지 차량은 전기차로 동상동, 삼안동, 장유1동, 진영읍에 보급할 예정이며, 나머지 지역은 올해 안으로 보급한다.
  맞춤형 복지차량은 복지담당 공무원의 방문 상담, 생활실태 확인, 긴급지원과 물품 지원 등의 용도로 사용된다.
  또한, 방문 상담이 잦아짐에 따라 위험 상황에 노출되기 쉬운 복지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업무 수행을 위해 스마트워치도 39대 보급한다.
  스마트워치는 업무 중 발생하는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응급호출, 현장 상황 녹취, 경찰 위치 확인 등의 기능을 갖췄다.

관리자 | 김해시보 제 827 호 | 기사 입력 2017년 09월 01일 (금) 0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