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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도 반한 김해가야테마파크

5월 14일 방송에서 파크 촬영분 방송

기사내용


제  한류를 이끌고 있는 인기 연예오락 프로그램인 SBS '런닝맨'이 지난 4월 25일 김해가야테마파크에서 비밀리에 촬영을 마치고 오는 5월 14일 방송된다.
 유재석, 김종국, 하하, 이광수, 송지효, 지석진을 비롯해 최근 새 멤버로 양세찬, 전소민을 투입하면서 8인 체제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런닝맨 팀은 가야 왕도 김해의 대표적 관광지인 김해가야테마파크를 프로그램 482회의 최종 미션지로 선택해 테마파크 일원을 누비며 촬영했다.
 촬영을 마친 제작팀은 "흐린 날씨에도 화려한 꽃과 왕궁 등 정말 예쁜 김해가야테마파크의 매력에 흠뻑 빠져 출연진 모두 즐겁게 촬영했으니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SBS '런닝맨' 김해가야테마파크 촬영분은 오는 5월 14일 오후 4시 50분 방영될 예정이다.
 런닝맨팀을 감탄하게 만든 김해가야테마파크는 토요일 불꽃축제로 인기 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이미 인근 부산, 창원, 양산에서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을 정도다. 지난 5월 5일과 6일 첫 시작의 팡파르를 울린 불꽃축제는 오후 8시부터 2,000여 발의 불꽃을 쏘아 철광산공연장 미디어파사드쇼의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 멀티미디어 불꽃쇼의 진수를 선 보였다.   
 부산에서 불꽃축제를 보러 왔다는 박모(68세, 남) 씨는 "가까운 곳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불꽃놀이를 볼 수 있다는건 큰 혜택"이라며 "앞으로 자주 찾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앞으로 진행되는 불꽃축제는 9월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5월까지는 밤 8시이며, 6월 이후에는 일몰 시간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불꽃축제가 가장 잘 보이는 포인트는 철광산 공연장 앞 폭포광장으로 지난 이틀간의 불꽃축제에는 주차장이 가득찰 정도로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벌써부터 입소문이 자자하다.
 불꽃축제는 테마파크 입장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문의 ☎ 340-7900
관리자 | 김해시보 제 816 호 | 기사 입력 2017년 05월 11일 (목) 09:17